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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수성갑 총선 가상대결서 더이상 자유한국당의 험지가 아님이 드러났다.


강태현 기자 / tiger346@hanmail.net입력 : 2019년 10월 11일
ⓒ 영남탑뉴스
대구 수성갑은 이제 자유한국당의 험지가 아닌 것으로 나타났다. 최근 조국사태를 거치면서 민심이 자유한국당으로 확 돌아섰다는 방증이다.
영남일보와 대구 cbs가 실시한 내년 4ㆍ15총선 가상대결 여론조사에서 그동안 자유한국당의 험지로 꼽혔던 대구 수성갑에서 지역밀착 토종후보인 이진훈 49.7%, 정순천 47.9%로 35% 내외로 나온 김부겸의원 보다 각각 14.9%, 12% 크게 앞서는 것으로 나타났다.

한편 김병준 전 자유한국당 비상대책위원장은 당내 후보적합도 조사에서 25%를 얻어 1위를 하기는 했으나, 당 비상대책위원장을 역임한 잠재적 대권후보인 점을 감안하면 지지세가 적다는 해석이 가능하다.
김병준 전위원장은 가상대결에서 52.1% : 33.2%로 김부겸의원에 크게 앞섰으나, 토종 후보인 이진훈 전 수성구청장 및 정순천 당협위원장과 유의미한 차이가 없었다.

수성갑을 험지로 판단하고 출마를 저울질하던 대권후보군들의 출마명분이 사라진 것으로 볼 수 있다.
이제 자유한국당은 소위 명망가들을 손쉬운 대구경북지역 보다는 수도권에 집중 배치하여 내년 4ㆍ15총선에서 대승을 거두는 전략을 세워야 한다는게 지역정치권의 중론이다.
ⓒ 영남탑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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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태현 기자 / tiger346@hanmail.net입력 : 2019년 10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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