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날짜 : 2020-07-03 오후 04:40:15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뉴스 > 공고·공시

이번 가을은 해파랑길과 함께해요

9월 21일부터 11월 9일까지 해파랑길 걷기 프로그램 운영
김귀순 기자 / 입력 : 2019년 09월 18일
↑↑ 영덕 블루로드 해파랑길/경북도 제공
ⓒ 영남탑뉴스
경북도가 본격적인 가을을 맞아 단풍과 푸른 바다를 벗 삼아 걷는 ‘경상북도 해파랑길 걷기여행’ 하반기 프로그램을 21일부터 매주 토요일 8회에 걸쳐 진행한다.

본 프로그램은 문화체육관광부의 ‘걷기여행길(해파랑길) 프로그램 공모사업’에 선정돼 문화관광공사가 주관하는 행사로 지난해부터 걷는길을 통해 힐링코자 하는 여행객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아오고 있다.

‘동해에 떠오르는 해와 푸른 바다를 길동무 삼아 함께 걷는다'는 의미의 해파랑길은 부산 오륙도 해맞이공원에서 강원도 고성 통일전망대까지 770㎞에 걸쳐 10개 구간 50개 코스로 구성돼 있으며, 이 중 경북구간은 총 4개 구간(경주·포항·영덕·울진) 18개 코스 약 290㎞를 차지하고 있다.

이번 경북구간 걷기프로그램은 △9월 21일 울진 24코스(후포항-등기산스카이워크~구산해변) △9월 28일 영덕 21코스(노물방파제~축산항) △10월 5일 울진 26코스(망양정~연호공원, 금강소나무숲길 연계) △10월 12일 영덕 19코스(장사해변~삼사해상공원) △10월 19일 경주 12코스(나정고운해변~오류고아라해변, 교촌한옥마을 연계) △10월 26일 포항 16코스(흥환해변~청림운동장)로 6회를 진행한다.

↑↑ 호미반도 해안 둘레길/경북도 제공
ⓒ 영남탑뉴스

또 추가 2회는 경북구간 3회 이상 참가자 중 희망자를 받아 11월 2일 강원도 고성 49·50코스와, 11월 9일 부산 1코스를 특별행사로 진행한다.

자세한 코스별 설명은 두루누비 홈페이지(www.durunubi.kr)를 참고하면 된다.

해파랑길 걷기 프로그램의 트레킹 시간은 보통 4시간 정도가 소요되며, 추가로 지역 관광지 방문과 함께 연계 운영한다.

참가비는 1만원으로 셔틀버스 운행과 식사·간식, 기념품이 제공되며, 특별행사 참가비도 1만원에 차량비와 식사·간식이 포함돼 있다. 참가인원은 일자별 80명 선착순 모집으로 빠른 신청을 권한다.

김부섭 경북도 문화관광체육국장은 “해파랑길 활성화를 위해 진행하는 걷기 여행 프로그램으로 상반기에 이어 하반기에도 많은 분들이 참여하셔서 경북의 아름다운 동해바다와 함께할 수 있도록 많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참가 희망자는 사이시옷(054-743-3033) 전화신청 또는 네이버 밴드(경상북도 해파랑길)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 경북도 해파랑길 걷기여행 포스터/경북도 제공
ⓒ 영남탑뉴스


김귀순 기자 / 입력 : 2019년 09월 18일
- Copyrights ⓒ뉴스114.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많이 본 뉴스 최신뉴스
대구시 코로나19 긴급 고용안정지원금 22일부터 현장접수 시작!
창녕군 바르게살기운동유어면위원회, 마수원체육공원 환경정화 활동 전개
‘대구지방경찰청-대구지방변호사회 간담회 개최’
경상북도청소년육성재단 국무총리 기관표창 수상
이철우 도지사, 장애인 코로나19 환자에 헌신한 사회복지사에 고마움 전해
대구시 서구체육회, 혈액수급 위기상황에 따른 단체헌혈 참여
대구시 북구청, ‘청년정책 아이디어 제안대회’ 「청정 북소리」 개최
대구시 내당1동 댄스교실회원, 홀몸어르신께 사랑의 약밥과 과일도시락 전달
코로나19로 지친 몸과 마음, 경북 숲길에서 치유하세요!
(사)한국장애인마이스협회 임원진, 포항시설관리공단 심덕보 이사장 면담
오피니언
창녕군 법성사 청소년들에게 꿈과 희망..
창녕군 (재)대한불교관음종 법성사(주지 법명스님 황우종)는 29일 창녕군을 방문해 (.. 
구미시 (주)리스타트, 사회복.. 
심봉섭 대표, 죽장가시오가피.. 
임승환 경산시 국회의원 예비.. 
임승환 미래통합당 예비후보. .. 
기획특집
밀양시는 2020년 상반기 동안 자원봉사 활동 실.. 
김근영 명성프라임 대표(만 58세, 母), 고승현 .. 
대구 서구 국민운동단체에서는 2일부터 4일까지 .. 
제호 : 뉴스114 / 주소: 경북 경산시 강변서로 53길 15-5(정평동) / 발행인 : 하연희
편집인 : 안상수 / mail: press@yntopnews.com / Tel: 1588-6821 / H.P: 010-2181-2300 / Fax : 053-801-8604
인터넷신문사업등록증 : 경북,아00453(2018년 02월 19일) 청소년보호책임자 : 심영택
Copyright ⓒ 뉴스114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
방문자수
어제 방문자 수 : 17,199
오늘 방문자 수 : 827
총 방문자 수 : 8,447,247